[교육플러스=한치원 기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엄의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학술서가 출간됐다. 《Cross the Border: 예술의 확장》(도서출판 소락원)은 2026년 1월 10일 서울대 미술대학 오디토리엄에서 개최된 제1회 ‘Symposium on Art: Law, History and Practice’를 토대로 완성된 책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 연구처의 ‘2025년도 대학원생 주도 국제 심포지엄 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미술대학 협동과정 미술경영 주최로 마련됐다. 행사는 법(Law), 역사(History), 예술 실천(Art Practice)이라는 세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