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광화문점에 꽂혀있는 《인간의 게임 게임의 인간》. 소락원에서 발간한 이 책은, 한국 게임의 기술력과 창의성이 어떻게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게 되었는지도 통찰력 있게 분석하고 있다. /이지은 리포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영수 제1차관은 21일 오후, 판교 게임인재원과 글로벌게임허브센터(경기 성남시)를 찾아 청년 게임인들과 새로운 게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김영수 차관은 먼저 게임인재원의 수업을 참관하고,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시험장(테스트베드) 등 시설을 점검했다. 또한 입주기업인 슈퍼래빗게임즈 사무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청년 게임인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예비 종사자인 게임인재원 졸업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