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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책방’으로 언제 어디서나 전자책과 소리책을 즐기세요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6-08 14:30:30 조회수 5
전자도서관 ‘온책방’ 포스터. /문체부 홈페이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 이하 출진원)과 함께 독서문화 확산과 디지털 도서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전자도서관 온책방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 

온책방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자책과 소리책(오디오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 서비스로서 작년에 처음 운영을 시작해 약 67,000명이 가입했으며, 13만여 건의 대출이 진행됐다. 이용자들은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도서별 대출 가능 인원 제한이 없어 인기도서도 대기 없이 열람할 수 있다는 점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올해 온책방63일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문화요일에 문을 연다. 간편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매월 전자책 3권과 소리책(오디오북) 1권을 14일간 무료로 대출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책 읽는 대한민국캠페인, ‘문화요일과 연계해 이용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마다 온책방누리집을 통해 (N)번째 가입자는 누구?’, ‘도서 한 줄 리뷰 남기기’, ‘독서 퀴즈 이벤트등 다양한 독서활동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는 2배 확대된 이용량인 전자책 월 6, 소리책(오디오북) 2권을 제공한다.  

온책방서비스는 전용 누리집(onbook.dkyobobook.co.kr)에 접속하거나, 교보문고 디지털도서관 응용프로그램() 검색창에 온책방을 검색하면 이용할 수 있다. 

문체부 최성희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최근 20대 독서율이 반등하고, 청년층을 중심으로 디지털 독서 전환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소리책(오디오북)도 새로운 독서 매체로 자리 잡고 있다이 같은 흐름에 맞춰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